[대학저널 이원지 기자] (사)한국습지학회(회장 김형수 인하대 교수)가 ‘습지관리와 보존 그리고 수자원’을 주제로 지난 26일, 인하대 60주년기념관에서 정기학술발표대회를 개최했다.
(사)한국습지학회는 1998년 8월에 설립돼 람사르 국제총회의 한국 유치, 환경부 및 해양수산부와 공동으로 세계 습지의 날 행사 주관 등 다양한 활동을 하고 있다. 매년 학계‧정부기‧기업‧NGO‧ 등이 참가하는 학술발표대회를 개최하여 습지보전의 중요성을 널리 알리고 있다.
이번 학술발표대회에서는 환경보전을 위한 습지의 보존 및 관리 그리고 습지수자원에 대한 주제로 습지 전 분야에 결쳐 160여 편의 논문이 발표됐다.
최근 이슈가 되는 ‘습지관리와 보존 그리고 수자원’에 대한 주제로 진행된 기조강연은 국내외 습지 분야 전문가를 초빙해 ‘국내 습지보전 및 관리 성공사례(한국건설기술연구원 이삼희 박사)’, ‘국내 습지 및 하천복원 방향(동부엔지니어링 김성환 전무)’, ‘Development of high performance phytoremediation techniques for environmental polluted water treatment(야마나시 대학 모리 카즈히로 교수)’등 3가지 주제의 발표가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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