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저널 이원지 기자] 성결대학교(총장 윤동철) 동아시아물류학부는 해양수산부 해운항만물류분야 국제교류협력과정사업의 일환인 학생 해외견학을 지난 17일부터 19일까지 중국 청도에서 실시했다.
인솔교수 2명과 학생 22명이 참가한 이번 견학팀은 청도 공항, 청도 크루즈 터미널, 청도 국제 여객 터미널 등 현지 지역의 해운항만시설을 방문하며 해외선진물류현장을 체험했다.
작년 하계방학부터 실시된 해외견학 프로그램은 대만, 싱가포르, 일본에 이어 4번째이다.
성결대 동아시아물류학부는 평택대와 ‘PTU-SKU 해운항만국제교류협력사업단’을 결성해 2015년부터 지금까지 해양수산부로부터 1억1000만 원의 예산을 지원 받아 재학생을 대상으로 해외견학, 해외인턴십 등 다양한 교육사업을 시행하고 있다.
국내 최초의 융복합 LL (Language & Logistics) 학부인 성결대 동아시아물류학부는 중국어, 일본어 등 동아시아의 주요언어(Language)와 최근 폭발적인 수요를 보이고 있는 유통물류(Logistics)와 관련된 교과목을 유기적으로 결합해 창의적인 교육과정을 운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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