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학저널 유제민 기자] 한국교원대학교(총장 류희찬)는 2일 한국교원대를 방문한 리퍼트 주한 미국대사와 학생 30명과의 좌담회를 개최했다.
리퍼트 대사는 '대학생, 그 중에서도 특히 예비교사들과의 허물없는 소통의 시간을 갖고 싶었다'며 대학 방문 이유를 밝혔다.
류희찬 한국교원대 총장과 환담한 후, 리퍼트 대사는 본부 2층 회의실에서 학생 30명과 함께 미국과 한국의 교육과 문화에 대한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좌담회에 참석한 영어교육과 4학년 차수민 씨(영어교육과 4학년)는 리퍼트 대사에 대해 대학생들의 눈높이에 맞춰 질문하고 답변하는 겸손한 모습에 감동을 받았으며, 미국의 문화에 대해 배울 수 있는 시간이었다고 소감을 밝혔다.
[저작권자ⓒ 대학저널.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