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교통대, 기술보증기금 대전기술융합센터·충청영업본부와 협약

유제민 | yjm@dhnews.co.kr | 기사승인 : 2016-09-06 19:49: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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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술이전·기술금융 지원 통해 우수 기업 발굴·지원 목적

[대학저널 유제민 기자] 한국교통대학교(총장 김영호) 산학협력단이 6일 한국교통대 대학본부 7층 u-Edu-Center에서 기술보증기금 대전기술융합센터·충청영업본부와 기술이전·기술금융 지원을 위한 협약식을 개최했다.


이번 협약식은 한국교통대와 기술보증기금이 유기적인 협조체제를 구축함으로써 기술성 및 사업성이 우수한 기업을 적극 발굴·지원, 국가산업 및 과학기술 발전에 기여함을 목적으로 하고 있다.


주요 협약내용으로는 한국교통대의 보유 기술 이전을 통한 기술이전·사업화 활성화, 한국교통대가 보유하고 있는 우수기술의 기술이전 참고·현물출자 등의 기술가치평가 등을 위한 기술보증기금의 기술평가 지원 등이다.


홍태환 한국교통대 산학협력단장은 "한국교통대학교가 보유하고 있는 300여 건의 우수특허권을 기술보증기금의 기술매칭시스템(Tech-Bridge)을 활용, 중소기업 등 기술수요 기업에 기술이전을 추진하겠다"며 "또한 기술보증기금의 기술금융 지원서비스를 제공함으로써 기술수요 기업의 기술혁신과 성장을 견인하는 기술개방형 산학협력을 진행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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