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명대, ‘은퇴설계서비스의 방향과 과제’ 세미나 개최

이원지 | wonji@dhnews.co.kr | 기사승인 : 2016-10-04 16:11: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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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저널 이원지 기자] 상명대학교 양세정 교수(사단법인 한국FP학회 회장)는 서울대학교 노년·은퇴설계지원센터(공동센터장 최현자 교수)와 ‘은퇴설계서비스의 방향과 과제’라는 주제로 오는 6일, 한국경제신문사 3층 한경아카데미에서 세미나를 개최한다.


이번 세미나에서는 서울대 나혜림, 최현자 교수의 '은퇴설계서비스 품질평가 모형', 한국재무설계(주) 오종윤 대표이사의 '최적의 은퇴설계 및 위험설계를 실현하기 위한 금융상품 선정 프로세스 연구' 주제발표와 은퇴설계서비스의 발전방안 모색을 위한 각계의 토론이 진행될 예정이다.

참가는 무료이며, 세미나에 참가할 경우 한국FPSB의 AFPK, CFP 계속교육학점(2학점)이 인정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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