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학저널 이원지 기자]광운대학교(총장 천장호)가 중국 후난이공대학과의 교류를 확대한다.
양 기관은 지난 1일, 교수 및 학생교류 밑 복수학위 프로그램에 관한 MOU를 체결했다. 광운대 천장호 총장은 교내 대회의실에서 후난이공대학 이명 당위서기, 진옥 국제교류처장 등을 만나 교수 및 학생교류에 관한 내용과 함께 정보공학 및 화학공학 분야의 2+2 학부과정 및 1+1 석사과정 복수학위프로그램 등에 대해 논의했다.
이후 후난이공대학 관계자들은 교육부로부터 전자정보분야 선도연구센터로 지정된 홀로-디지로그휴먼미디어연구센터와 신축도서관 및 80주년 기념관, 아이스링크 등을 둘러봤다.
후난이공대학 이명 당위서기는 “학생들을 위한 최신 교육 환경과 다양한 프로그램을 제공하려는 광운대의 노력에 감탄했다”며 “특히 유학생을 위한 최적의 인프라를 갖춘 광운대와 적극적인 협력을 이어나가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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