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학저널 이원지 기자] 한국외국어대학교(총장 김인철)는 오는 11일, 서울캠퍼스 대학원 BRICS 화상강의실에서 ‘인도와 미국, 한국의 관계’를 주제로 세미나를 개최한다.
이번 세미나에는 비크람 도래스와미(Vikram Kumar Doraiswami) 現주한인도대사, 캐서린 스티븐스 교수(Kathleen Stephens, 前주한미국대사), 박진 교수(前국회외교통상통일위원회 위원장) 등이 참석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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