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밭대 외국인 유학생, “한국 문화를 체험했어요”

이원지 | wonji@dhnews.co.kr | 기사승인 : 2016-11-13 10:24: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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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저널 이원지 기자]한밭대학교(총장 송하영)는 12일, 한국민속촌(경기도 용인 소재)에서 외국인 유학생 50여 명을 대상으로 문화체험 행사를 진행했다.


이번 행사는 ‘지역선도대학 육성사업’에 따른 지원으로 한밭대를 포함해 충남대, 건양대, 선문대, 우송대 유학생들이 함께 참여했다. 한국 문화를 이해하고 타 대학 유학생들 간의 교류를 활성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유학생들은 ‘한국민속촌’에서 옹기 만들기, 국궁, 단소 연주, 한지 공예, 공연관람 등 직접 체험하고 관람하면서 한국문화를 보고 느꼈다.


행사에 참여한 외국인 유학생은 “직접 눈으로 보고 체험해 볼 수 있어서 좋았다. 한국문화에 대해 조금 더 이해할 수 있는 좋은 시간이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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