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학저널 유제민 기자] 삼육보건대학교(총장 박두한)는 25일 다양한 체험 교육을 통해 자신의 진로를 미리 경험해보고 자신의 적성을 찾도록 도와주는 자유학기제 수업을 실시했다.
이번 자유학기제에서는 파주중학교 55명의 학생이 6개 학과의 진로체험 프로그램에 참여했다.
자유학기제는 수업 개선과 진로탐색 등의 다양한 체험 활동을 통해 적성·소질에 맞는 진로탐색, 자기주도 학습능력 배양, 인성과 미래역량 교육을 통한 행복한 학교교육 실현을 목적으로 추진되고 있다.
뷰티헤어과 프로그램에 참여한 한 학생은 "프로그램을 직접 경험할 수 있어 흥미로웠다"며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헤어디자이너도 해보고 싶은 생각이 들었다"고 말했다.
삼육보건대는 지난해 3개 중학교와 자율학기제 프로그램을 진행했으며 올해는 7개 중학교와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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