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재대, 어르신들을 위한 '작은 음악회' 행사 개최

김만중 | kmj@dhnews.co.kr | 기사승인 : 2016-12-01 16:24: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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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생·교직원, 요양원 방문해 재능기부형 음악회

[대학저널 김만중 기자] 배재대학교(총장 김영호) 실용음악과 학생들이 지난 11월 30일 어르신들을 위한 '작은 음악회' 행사를 가졌다.


이번 행사는 지역 내 사회 복지시설을 찾아 소통하고 정서적 감동을 나누기 위해 배재대 실용음악과 채경화 교수와 학생들이 재능기부형 음악회를 마련한 것이다.


이날 작은 음악회에서 학생들은 어르신들이 평소 즐겨듣는 '내 나이가 어때서', '아름다운 강산', '사랑의 배터리' 등의 트로트 노래를 연주했다.


채경화 교수는 "학생들의 재능을 지역사회와 공유하고 나누는 시간을 통해 대학이 추구하는 바른 인재상을 만들어 가고 있다"며 "앞으로도 정기적인 재능기부행사를 통해 지역사회와 소통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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