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학저널 신효송 기자] 영남이공대학교(총장 이호성) 사이버보안과 박상호 교수가 최근 서울 여의도 전경련회관 컨퍼런스센터에서 열린 '제 20회 해킹방지워크샵 및 사이버보안전문단 워크샵'에서 우수 프로젝트상을 수상했다.
사이버보안전문단은 미래창조과학부가 공고한 민관합동조사단 구성 및 운영에 대한 규정에 따라 한국인터넷진흥원(KISA)내에 구성 및 운영되고 있다. 대상은 정보보호관련 5년 이상 실무경험자, 국내외 해킹방어대회 입상자, 정부 주관 정보보호전문가 양성 프로그램 수료자, 기타 정보통신망 침해사고와 관련된 기술적, 관리적, 물리적 조치에 대한 전문 지식인으로 구성돼 있다.
박상호 교수는 지난 3월 사이버보안전문단 2기에 위촉됐다. 취약점, 침해사고/악성코드, 정보보호정책 총 3개의 분과 중 침해사고 분과 프로젝트(C-TAS 공유정보 신뢰성 향상방안)를 팀원들과 함께 진행한 공로로 우수프로젝트상을 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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