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학저널 신효송 기자] 울산대학교(총장 오연천) 이달희 교수(반구대포럼 상임대표)가 국제암각화단체연맹(IFRAO: International Federation of Rock Art Organization) 한국대표로 지명됐다. 아울러 반구대포럼이 IFRAO의 57번째 정식회원으로 가입됐다.
국제암각화단체연맹은 전 세계의 암각화 자료를 집대성하는 세계암각화 아카이브 프로젝트((WARA: World Archives of Rock Art)에 참여한 국가를 주축으로 1988년 호주에서 창립됐다. 현재 전 세계에서 57개 단체가 참여, 가장 큰 암각화 국제기구로 성장해 암각화 연구, 보존 분야는 물론 관광, 문화콘텐츠 개발 등 활용 분야에서 왕성한 활동을 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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