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저널 이원지 기자] 한양대학교(총장 이영무)는 오는 10일, 서울캠퍼스 정몽구미래자동차연구센터에서 미래포럼을 열고 AR(증강현실)·VR(가상현실) 기술과 콘텐츠산업의 발전방안을 모색한다.
AR·VR은 미래창조과학부가 선정한 ‘9대 국가 전략 프로젝트’중 하나다. 이번 포럼에서는 유범재 실감교류인체감응솔루션연구단장이 ‘AR·VR 기술의 현황과 전망’을, 이상수 AXILAB 대표가 ‘AR·VR 콘텐츠산업 현황과 전망’에 대해 각각 발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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