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학저널 신효송 기자] 동국대학교 경주캠퍼스 사범교육대학이 2017학년도 교원임용시험에서 총 14명의 합격자를 배출했다.
학과별 합격자는 가정교육과가 9명으로 가장 많았다. 수학교육과 3명, 유아교육과 2명이 임용시험에 합격했다. 특히 가정교육과는 지난 2016년 합격자 대비 3명이 증가했다.
동국대 경주캠퍼스 사범교육대학은 지난 2015년 11명, 2016년 15명의 임용합격자를 배출하는 등 7년 연속 두 자리 숫자의 임용시험 합격자를 배출하고 있다.
동국대 경주캠퍼스 관계자는 "임용시험 합격자를 다수 배출할 수 있었던 배경에는 대학에서의 교육의 질적 제공과 학생들의 노력의 결과"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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