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학저널 신효송 기자] 구미대학교(총장 정창주) 작업치료과 3학년 학생 22명이 작업치료사 국가시험에서 전원 합격했다.
이번 작업치료사 국가시험에는 전국에서 총 2006명이 응시하고 1615명이 합격해 평균 합격률 80.5%를 기록했다. 구미대는 2년 연속 100% 합격이라는 기록을 세웠다.
구미대 관계자는 "국가시험 100%합격 이라는 쾌거를 지속적으로 유지하기 위해 다양한 학습방법을 고안해내고 학생들과의 밀착지도를 꾸준히 시행해 취업걱정 없는 명품학과로 거듭나겠다"고 말했다.
한편 작업치료사는 신체 손상이나 질병, 심리·정신 질환, 발달 및 학습장애 등으로 제한된 생활을 하는 개인의 전문적 재활치료와 독립성을 높여 환경에 적응하게 하는 보건재활 전문인력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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