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양대, 신입생 거주여건 개선에 '앞장'

이원지 | wonji@dhnews.co.kr | 기사승인 : 2017-02-23 16:1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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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캠퍼스에 행복기숙사(제5학생생활관) 개관

[대학저널 이원지 기자]한양대학교(총장 이영무)는 학생들의 주거 안정을 위해 서울캠퍼스에 400여 명의 학생을 수용할 수 있는 행복기숙사(제5학생생활관)을 신축했다.


이 기숙사에는 특히 대학생활이 생소한 신입생과 주거비가 부담스러운 저소득층 학생들을 우선 배정하기로 했다.


사업비 110억 여원이 투입된 기숙사는 전체면적 9561m², 지상 12층 규모의 건물로 총 197실에 398명을 수용하는 공간으로 꾸며졌다. 기숙사 내부 학생들이 생활하는 방은 대부분 2인실이다.


이와 관련, 오는 24일 11시 서울캠퍼스에서 개관식이 진행된다. 여기에는 김혜천 한국사학진흥재단 이사장, 김종량 학교법인 한양학원 이사장, 이영무 한양대 총장 등 100여 명이 참석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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