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저널 신효송 기자] 부산대학교(총장 전호환)는 교육부가 주관하는 '2016년 교육국제화역량 인증제'에서 인증대학으로 선정됐다.
부산대는 이번 인증 획득에 따라 향후 정부초청장학생(GKS) 등 교육부 사업 선정에서 우대를 받고 유학생 불법 체류율 1% 미만으로(부산대 0%) 소속 유학생들의 사증(비자) 발급 시 서류 간소화 등 인센티브를 부여받게 됐다.
교육국제화역량 인증제(IEQAS, International Education Quality Assurance System)는 우리나라 고등교육의 국제적 신뢰도와 경쟁력을 제고하기 위해 유학생 관리의 모범적 기준을 제시하고 유학생들의 질 관리를 제도화한다는 목표로 교육부가 시행하고 있다.
김상현 부산대 대외교류본부장은 "부산대는 질 높은 교육, 체계적인 지원 시스템 구축 등을 통해 유학생들의 한국 대학생활 만족도를 높이고자 최선을 다하고 있다"며 "우수 유학생 유치를 위해 카자흐스탄 현지 특별전형을 실시하고 향후 태국 등으로 현지 특별전형 국가를 확대하는 등 보다 적극적인 유학생 유치 노력을 기울일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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