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학저널 신효송 기자] 신라대학교(총장 박태학)가 지난 27일 신라대 60주년기념관 내 총장실에서 '2016학년도 베스트티처상' 시상식을 개최했다.
잘 가르치는 교수에게 주는 상인 베스트티처상은 1년간 강의평가 결과와 수업컨설팅 등 수업발전 노력을 위한 프로그램 참여도 등을 평가한 후 시상하는 제도다. 올해는 김성환 교수, 박현정 교수, 박경연 교수, 김인형 교수, 유영명 교수 등 5명이 수상했다.
이날 수상자들은 총장명의의 상패와 상금을 받았다. 신라대는 유능하고 역량있는 교수들을 선발해 시상함으로써 교수들의 수업능력 향상과 열성적인 마인드를 제고하기 위해 지난 2005년 베스트티처상을 제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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