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대 창업지원단 수혜기업, 학교에 발전기금 기부

신효송 | shs@dhnews.co.kr | 기사승인 : 2017-04-13 14:41: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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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너지로드, 500만 원 기부

[대학저널 신효송 기자] 인천대학교(총장 조동성)가 ㈜에너지로드 이완구 대표로부터 지난 11일 발전기금 500만 원을 전달받았다.

인천 서구에 위치한 ㈜에너지로드는 지난 2013년 창업한 태양광 발전용 통신기능을 구비한 접속반 개발 업체이다. 지난 2016년 5월 인천대 창업지원단에서 운영하는 창업아이템사업화에 선정돼 정부지원금 4800만 원을 지원받아 시제품 개발을 완료했다. 약 96억 원(2016년 기준)의 매출을 달성했다.

이완구 대표는 "인천대 창업지원단을 통해 사업 확장의 발판을 마련하게 돼 감사 드린다"며 "앞으로 중장년 및 청년 근로자를 골고루 채용해 사회적으로 대두된 실업문제 해결에도 적극 참여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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