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학저널 신효송 기자] 한림대학교(총장 김중수) 융합신소재공학과 장문규 교수가 한국물리학회가 수여하는 반도체학술상을 수상했다.
장문규 교수는 지난 19일 대전컨벤션센터(DCC)에서 열린 한국물리학회 제93회 정기총회에서 반도체학술분야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반도체학술상'을 수상했다. 반도체학술상은 관련 분야 활성화에 기여한 학자에게 수여하는 상이다.
장문규 교수는 나노구조가 형성된 반도체 기판에서의 새로운 물성연구, 쇼트키 접합 나노트랜지스터, 나노 열전소자 및 바이오 센서의 제작과 특성 연구 분야에 73편의 SCI 논문을 게재했다. 장 교수는 한국과학기술원(KAIST) 물리학과에서 박사학위를 취득했으며 ㈜SK 하이닉스 책임연구원, 한국전자통신연구원(ETRI) 책임연구원 등을 역임한 후 지난 2014년 9월부터 한림대 융합신소재공학과에서 재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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