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육보건대, 특성화전문대학 육성사업 '최우수'

유제민 | yjm@dhnews.co.kr | 기사승인 : 2017-05-08 19:38: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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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두한 총장, "특성화 사업 밑거름 삼아 대학 발전 거듭 바란다"

[대학저널 유제민 기자] 삼육보건대학교(총장 박두한)는 최근 교육부가 실시한 2017년 특성화 전문대학육성사업(SCK) 연차평가에서 최우수등급인 S등급을 받았다.


특성화전문대학육성사업은 전문대학 최대 재정지원사업으로서 지역산업 수요에 기반한 특성화로 전문대학의 경쟁력을 강화하고 맞춤형 전문인력을 양성하기 위해 교육부가 2014년부터 시행한 사업이다.


이번 연차평가는 3차년도 평가로서 교육부와 연구재단이 특성화사업을 수행 중인 전국의 83개 전문대학을 대상으로 유형·권역별 순위에 따라 평가 등급을 구분해 결과를 발표했으며, 상위 20% 이상인 대학을 최고등급인 S등급으로 선정했다.


박두한 삼육보건대 총장은 "지난해에 이어 이번 특성화사업에서도 최우수 대학으로 선정된 것은 모든 교직원들이 합심해서 이루어진 결과로 우리 모두 자부심을 가져야 한다"며 "앞으로 구조개혁평가를 비롯한 각종 평가에 특성화가 밑거름이 돼 대학의 발전이 거듭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강리리 특성화사업단장은 "특성화사업을 통해 대학의 취업률, 충원률 및 산업체 만족도가 향상됐으며 산학간 교육과정의 미스매치를 최소화함에 따라 산업체에도 큰 도움이 되고 있다"며 "2017년도 사업에서도 다양한 사업들을 통해 재학생의 역량을 증대시키며 특성화전문대학으로써의 위상을 향상시키므로 참된 인성을 겸비한 진심인재양성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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