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학저널 신효송 기자] 전북대학교(총장 이남호) 생물환경화학과 이회선 교수가 네이처지와 자매지 등을 발간하는 'Nature Publishing Group' 편집위원(Editorial Board Members)에 재선정됐다.
이회선 교수는 지난 2015년 편집위원에 선임됐다. 지난 2년간 편집위원으로 수행한 업적에 대해 엄격한 평가를 받은 후 다시 초빙됐다. 이 교수는 최근까지 네이처 자매지에 교신저자로 5편의 논문을 연속으로 발표했다. SCI급 논문 300편(상위 1% 논문 60편)을 발표하는 등 세계적인 연구 성과를 인정받았다.
[저작권자ⓒ 대학저널.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