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육보건대, (주)아모레퍼시픽과 2년 연속 산학협력 체결

유제민 | yjm@dhnews.co.kr | 기사승인 : 2017-05-19 19:3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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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실습 장소 제공·협력기관 간 인재교육 지원 등 합의

[대학저널 유제민 기자] 삼육보건대학교(총장 박두한)와 (주)아모레퍼시픽(대표 심상배)은 19일 아모레퍼시픽 본사에서 상호협력을 통한 양 기관의 공동 발전과 경쟁력 강화를 위한 산학협력 협약을 체결했다.


협약 내용으로는 ▲협력기관 간 인재교육 지원 ▲기업문화 이해 및 교육시설의 공동 활용 ▲장학금 지원 ▲실습물품지원 ▲현장실습 장소 제공 등이다. 이날 협약과 함께 물품지원에 대한 사항과 구체적인 현장실습에 관한 구체적인 스케줄 조정이 이뤄졌다.


안미령 피부건강관리과 학과장은 "대학과 기업 사이에 지속적으로 유기적인 네트워크가 형성되는 것은 매우 바람직한 현상"이라며 "학생들은 실전경험을 쌓고 기업은 유능한 학생을 채용해 앞으로도 서로 윈윈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삼육보건대 피부건강관리과는 아모레퍼시픽 외에도 에스티로더컴퍼니즈와 협약을 맺는 등 국내·외 유수한 기업들과 협약을 맺고 취업률을 향상시키는데 힘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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