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정]삼육보건대 김 선 교수

유제민 | yjm@dhnews.co.kr | 기사승인 : 2017-05-22 19:4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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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저널 유제민 기자] 삼육보건대학교(총장 박두한)는 부총리 겸 교육부장관 표창을 수상한 치위생과 김 선 교수의 시상식을 지난 22일 실시했다. 김 교수는 올바른 교육관과 사명감으로 사도(師道)를 실천하고 인재양성과 교육발전에 이바지한 공으로 표창을 수여받은 바 있다.


김 교수는 지난 1997년 교수로 임용돼 20여 년간 구강보건 전문인력 양성을 위한 역할과 사명을 충실히 이행했다. 또한 투철한 교육신념과 봉사 자세로 대학 교육의 발전을 위한 헌신적인 활동을 펼쳐왔다.


또 인성과 실력을 겸비한 구강보건전문인 양성을 위해 많은 노력을 기울였으며 보건실을 개설, 10년 동안 학생과 교직원의 건강관리 및 증진을 위해 힘써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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