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저널 정성민 기자] 건양대학교(총장 김희수) 명곡의과학연구소(소장 이성기)가 교육부와 한국연구재단이 주관하는 '2017 이공분야 대학중점연구소 지원사업'에 선정됐다.
건양대 명곡의과학연구소는 '저출산 위기 극복을 위한 연구플랫폼 구축과 신개념 치료법 개발'을 주제로 선정됐으며 향후 9년간 총 45억 원의 연구비를 지원받는다.
건양대 관계자는 "명곡의과학연구소는 고위험 임신과 배아 착상 능력 향상, 난소 노화 방지 연구를 진행한다"면서 "이를 통해 새로운 난임·고위험 임신 치료기술을 개발하고 나아가 저출산 위기까지 극복할 수 있는 연구성과를 만들어낼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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