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학저널 정성민 기자] 영남이공대학교 박만교 대외협력부총장이 최근 한국청소년본부와 한국청소년신문사가 주최한 '제14회 대구광역시 청소년지도자대상 제전'에서 교육부문 대상을 받았다.
대구광역시 청소년지도자대상 조직위원회는 "박 부총장은 한국 청소년들이 나아가야 할 방향에 대해 조력과 협력을 아끼지 않았으며, 특히 환경이 어려운 청소년들이 보다 나은 생활을 할 수 있도록 복지시설에 성금을 기탁하는 등 많은 선행을 베풀었다"라고 선정 이유를 밝혔다.
박 부총장은 1988년 한화그룹에 입사한 뒤 대동그룹 기획조정실과 고려개발 전무이사 등을 역임하고 2014년 3월 영남이공대 기계계열 교수로 임용됐다. 대외협력부총장은 2015년 9월부터 맡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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