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학저널 이희재 기자] 충북대학교(총장 윤여표)가 지역 고등학교 교사들과 정보를 교류하는 시간을 가졌다.
충북대는 지난 13일 대전 유성호텔 킹홀에서 대전·충남·세종 지역 고교 교사를 초청해 '2018학년도 입학설명회'를 개최했다.
이 자리에는 대전·충남·세종 지역 38개 고등학교에서 110여 명의 진학지도교사들이 참석했다. 이날 행사는 2018학년도 충북대 입학전형에 대한 자세한 내용 소개와 정보 교류로 진행됐다.
윤여표 충북대 총장은 "지역거점 국립대학으로서 지역 고교에 더 적극적으로 다가가고 선생님들의 고견을 더 귀담아 듣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번 대학입학전형 설명회는 지난 9일 충북 청주를 시작으로 오는 7월 6일까지 진행된다. 강원, 경북, 전북, 경기, 수도권 등 7개 권역에서 순차적으로 진행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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