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학저널 유제민 기자] 금오공과대학교 신나라(산업공학부 4학년) 씨가 '제52회 발명의 날' 발명 유공자로 선정돼 14일 63컨벤션센터 그랜드볼룸에서 특허청장상을 수상했다.
신 씨는 금오공대 LINC+사업단과 창업교육센터에서 지원하는 창업특강, 멘토링, 융합형캡스톤디자인, 아이디어 경진대회 등을 통해 발명·창업 분야에서 두드러진 활동을 보였다. 또한 금오공대 산업공학부의 디자인공학전공에서 운영하는 치즈(CHEESE-Creativity, Human, Emotion, Experience, Solution, Evaluation) 프로그램과 대학 창업동아리 등에서 창의·발명 활동을 꾸준히 이어왔다.
그 결과 '제5회 소외된 90%를 위한 창의설계경진대회' 은상, '2016 대학창의발명대회' 우수상, '제9회 중국국제발명전시회' 은상 2회 등 국내·외 유수의 대회에서 입상했다. 또한 '2015 세계여성발명대회'에서는 은상과 특별상 등 2관왕을 수상하며 발명 분야에서 두각을 나타냈다. 뿐만 아니라 지역 기업과 2건의 기술이전 협약을 체결, 지역 중소기업의 경쟁력 강화에 기여했다.
신 씨는 "생활 속의 불편한 점을 디자인과 접목시킨 발명 활동에 노력해 왔다"며 "발명·창업 활동에 관심을 갖고 지원해주신 LINC사업단과 창업교육센터에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대학저널.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