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학저널 신효송 기자] 서울과학기술대학교(총장 김종호) 기계과 동문 조원도 씨(前 수퍼에이트호텔 캐나다 대표)가 지난 15일 총장실에서 김종호 총장, 홍사성 총동문회 사무총장 등 주요보직자가 참석한 가운데 후학양성을 위한 발전기금 1000만 원을 기부했다.
조원도 씨는 1968년 서울과기대 기계과를 졸업한 뒤 캐나다로 이민을 가 수퍼에이트호텔(Super 8 Hotel) 대표를 역임하면서 현지 및 해외동문들 간 결속을 다지는 데 중추적인 역할을 하며 모교사랑을 실천해 왔다.
조원도 씨는 "후배들이 더 좋은 환경에서 자신들의 꿈을 펼칠 수 있도록 도움이 되고 싶은 소망으로 발전기금을 기부했다"라며 "대학시절 도움을 주셨던 은사님의 은혜에 보답하는 의미로 후배들이 꿈을 실현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후원하겠다"고 말했다.
김종호 총장은 "어려운 경제 여건 속에서 발전기금을 쾌척해 주신 의미를 깊이 새기겠다"라며 "우수한 인재를 양성하는데 더욱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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