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학저널 이희재 기자] 한밭대학교(총장 송하영)가 총장과 대학 구성원들이 함께 식사를 하며 이야기를 나누는 '총장과의 밥상소통' 시간을 가졌다.
송하영 한밭대 총장은 지난 12일부터 21일까지 교수평의회, 공무원직장협의회, 대학노조, 조교협의회, 학생자치기구의 임원들과 차례로 점심 식사를 겸한 간담회를 열었다.
이 자리에서는 학내 현안에 대한 의견과 건의사항 등이 오갔다. 특히 송 총장은 대학 구성원들의 헌신에 고마움을 전했다.
송 총장은 "대학운영에 구성원들의 의견을 적극 반영하도록 노력할 것"이라며 "새로운 100년을 준비하기 위한 구성원들의 결속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한편 한밭대는 대학 내 주요현안에 대한 구성원들의 이해와 협조를 구하고 의견을 수렴하기 위해 다양한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이번 밥상소통을 비롯해 총장과의 부서별 간담회, 교수회, 교수와의 공감아고라, 학생자치기구 대표와의 간담회 등을 매년 정례적으로 개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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