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학저널 유제민 기자] 경상대학교(총장 이상경) 사회과학대학 행정학과 최상한 교수가 최근 문재인 정부에서 자치분권 정책을 총괄할 '자치분권전략회의' 위원으로 임명됐다.
자치분권전략회의는 「지방분권 및 지방행정체제 개편에 관한 법률」이 개정되면 '지방분권위원회'로 공식 출범하게 된다. 자치분권위원회는 현재 대통령소속 지방자치발전위원회를 재설계해 구성되며 새 정부의 자치분권 정책을 총괄하는 컨트롤 타워 역할을 하게 된다.
최 교수는 문재인 정부의 자치분권 개헌과 공약 개발에 참여했으며 싱크탱크인 국민성장위원회 부위원장으로 활동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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