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저널 유제민 기자] 여주대학교(총장 윤준호) 실용음악과 박세원 씨와 '소양강댐' 팀이 지난 7일 제2회 대한민국 실용음악 페스티벌 본선행 티켓을 거머쥐었다. 영상 심사로 진행된 예선에는 총 177개 팀이 참가했으며 37개 팀이 본선 진출을 확정지었다. 박세원 씨는 '들꽃길', 팀 '소양강댐'은 'Can't stop a river'를 선곡해 호평을 얻었다.
이들은 "그간 많은 노력을 한 만큼 우수한 성적을 기대한다"며 "결과뿐 아니라 스스로가 음악인으로 자리할 수 있다는 자신감을 얻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국전문대학교육협의회(회장 이기우 인천재능대학교 총장. 이하 전문대교협)가 주최하는 제2회 대한민국 실용음악 페스티벌은 다양한 끼와 재능을 가진 학생들의 꿈과 희망을 키워주고자 기획됐다.
본선은 오는 8월 18일 MBC상암 골든마우스홀에서 열리며 결선은 9월 1일 올림픽공원 핸드볼 경기장에서 개최된다. 대상 1명에게 1000만 원, 최우수상 2명에겐 각 300만 원, 우수상 2명에게 각 150만 원, 특별상 2명에게는 각 50만 원의 상금이 주어진다. 또 우수 수상자에게는 엔터테인먼트 기획사의 현장 캐스팅과 방송 출연 등의 기회가 주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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