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동대, 청년 취·창업 활성화·지역 중소기업 지원 '앞장'

이희재 | jae@dhnews.co.kr | 기사승인 : 2017-07-21 10:51: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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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농공단지협의회와 'LINC+ 육성사업 공동업무협약' 체결

[대학저널 이희재 기자] 안동대학교(총장 권태환) 산학협력단과 경북농공단지협의회는 지난 20일 안동대 2층 회의실에서 LINC+ 육성사업 공동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공동업무협약은 산업 선도형 대학 육성을 통한 청년 취·창업 활성화 및 지역 중소기업 혁신지원을 통한 국가경쟁력 강화 기반 마련을 위해 체결됐다.


양 기관은 이번 협약으로 ▲가족회사와 연계한 전문분야 교수·기업 간 네트워크 구축 ▲기업현장 애로해결 기술 개발·자문 ▲산업 현장 재직자 교육 및 기업 수요 맞춤형 인력양성 ▲학생 현장실습 및 캡스톤디자인 상호 협조 등에 협력할 예정이다.


권순태 안동대 산학협력단장은 "앞으로 가족회사 연계, 교수 및 기업 간 네트워크 구축 등으로 지역산업 발전에 이바지할 수 있도록 경북농공단지협의회와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김수태 경북농공단지협의회장은 "안동대 산학협력단 및 LINC+사업단과의 업무협약을 통해 경상북도의 중소기업 경쟁력 강화와 더불어 지역산업에도 기여할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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