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학저널 이희재 기자] 호남대학교(총장 서강석)는 지난 26일 동서대·김해문화재단·광주정보문화산업진흥원·부산정보산업진흥원 등과 김해문화재단에서 가야문화콘텐츠 개발을 위한 공동업무 협약식을 가졌다.
이번 협약식에는 서강석 총장을 비롯해 양승학 LINC+사업단장, 정대원 종합기업지원실장, 정연철 산학교육지원실장, 동서대 장제국 총장, 김해문화재단 허성곤 이사장, 광주정보문화산업진흥원 이정현 원장, 부산정보산업진흥원 서태건 원장 등 각 기관 관계자 80여 명이 참석했다.
각 기관은 동서화합을 기반으로 한 가야문화콘텐츠 개발을 위해 ▲동서화합을 토대로 가야문화콘텐츠 공동개발 ▲가야문화콘텐츠 관련 사업의 공동기획 및 수행 ▲각 기관 수행 사업의 상호지원 및 공동수행 ▲가야문화콘텐츠 관련 컨소시엄 구성에 의한 각종 지원 사업 및 사업단 유치를 함께 협력하기로 했다.
서강석 호남대 총장은 "영·호남의 산학협력을 대표하는 두 대학이 공공기관과의 협력을 통해 지역 문화콘텐츠 산업을 공동 개발함으로써 선도모델을 창출하는 것이 지역 대학의 소임"이라며 "가야문화콘텐츠 제작에 호남대의 장점인 ICT분야와 콘텐츠 창작분야를 적극 지원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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