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학저널 신효송 기자] 안동대학교(총장 권태환) '2017 닝샤 국제청년교류사업 경상북도 청년 대표단'이 오는 4일 중국으로 출국한다.
대표단은 4일부터 10일까지 중국 닝샤회족자치구에서 홈스테이, 중국 문화 및 음식 체험, 중국 내 신라유적 및 발자취 탐방 등의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한국을 대표해 문화 공연도 펼칠 예정이다.
안동대 대외협력과 허영희 주무관은 "경상북도 청년 대표단이 이번 사업 참가를 계기로 국가 간 문화 교류 확대 및 활성화에 기여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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