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세철 (주)고려건설 회장, 경북대에 발전기금 3000만 원 기탁

유제민 | yjm@dhnews.co.kr | 기사승인 : 2017-08-08 17:03:46
  • -
  • +
  • 인쇄
"지역 대학생들 위로하고 기업의 사회적 책임 다하고 싶었다"

[대학저널 유제민 기자] 장세철 (주)고려건설 회장이 8일 김상동 경북대학교 총장을 방문해 발전기금 3000만 원을 기탁하기로 약정했다.


장 회장은 "내외로 어려운 경제상황 속에서 꿈과 희망을 찾는 지역 대학생들을 위로하고, 지역과 함께 상생하는 기업의 책임과 역할을 다하고자 조금의 힘이라도 보태고 싶었다"며 발전기금 기탁의 이유를 밝혔다.


기탁된 발전기금은 '의학전문대학원기금'으로 적립돼 경북대 의과대학·의학전문대학원 발전을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


[저작권자ⓒ 대학저널.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유제민
유제민

기자의 인기기사

뉴스댓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