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학저널 이희재 기자] 건양사이버대학교(총장 김희수)가 지난 10일과 11일 한국전기공사협회 충청북도회와 대전광역시회 회의실에서 각각 협약식을 가졌다.
협약식에서 건양사이버대와 각 기관은 협회 소속 직원 및 가족의 평생교육을 통한 자기계발을 지원하는 MOU를 체결했다.
세부협력 사업으로는 ▲한국전기공사협회 충청북도회·대전광역시회 협회원 및 가족에게 사이버대학을 통한 교육 기회 제공 ▲한국전기공사협회 충청북도회·대전광역시회 협회원 및 협회원의 가족 입학 시 대학 등록금 감면 혜택 제공 ▲상호 보완적 마케팅 홍보활동 ▲정보 교환·각종 행사에 관한 행정적 교류 등이 있다.
먼저 지난 10일 충청북도회와의 협약식에는 건양사이버대 황혜정 대외협력처장, 이재영 대외협력부처장, 강태구 정보통신원장, 김미주 문화관광경영학과 학과장 등 6명이 참석했다. 충청북도회에서는 이일섭 회장, 전주양 부회장, 오정진 중앙회 이사, 강병성 전기산업연구원 이사, 이종범 기획위원회 위원, 안병두 기술위원회 위원, 인력개발위원회 위원, 구성서 운영위원, 김창성 조합 미래전략위원회 위원장 등 관계자 9명이 참석했다.
이어 지난 11일 대전광역시회와의 협약식에는 건양사이버대 이재영 대외협력부처장, 강태구 정보통신원장, 김미주 문화관광경영학과 학과장 등 5명이 참석했다. 대전광역시회에서는 고기배 회장, 김양은 부회장, 김두봉 윤리위원, 장양래 윤리위원, 김철진 전기신문 이사, 한상로 사무국장 등 관계자 8명이 참석했다.
한편 건양사이버대는 오는 16일까지 2017학년도 후기 신·편입생을 추가 모집한다. 모집학과는 사회복지학과, 노인복지학과, 보건의료복지학과, 다문화한국어학과, 상담심리학과, 글로벌뷰티학과, 재난안전소방학과, 경영학과 등 8개 학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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