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GIST, "낙동강 물살 가르며 글로벌 리더십 길렀다"

이희재 | jae@dhnews.co.kr | 기사승인 : 2017-08-27 18:33: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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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 DGIST 세계명문대학 조정축제' 성황리 막 내려

[대학저널 이희재 기자] DGIST(총장 손상혁)가 세계 명문대 학생들의 글로벌 융복합 축제의 장 '2017 DGIST 세계명문대학 조정축제'를 지난 26일 성황리에 마무리했다.


DGIST와 대구시, 달성군 일원에서 지난 22일부터 5일 동안 열린 ‘2017 DGIST 세계명문대학 조정축제’가 폐막했다.


이번 조정축제에는 영국 케임브리지대, 스위스 취리히연방공대, 중국 홍콩과기대, 호주 시드니대, 미국 하버드대 및 MIT, 한국 DGIST 등 6개국을 대표하는 명문대 7개 팀의 학생 100여 명이 참석했다.


한편 지난 26일 대구시 달성군 낙동조정장에서 열린 융합팀 12km 수상 조정경기에서는 7개의 융합 팀이 박석진교에서 도동서원 앞에 이르는 낙동강 12km 구간에서 조정경기를 펼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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