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학저널 이희재 기자] 원광대학교(총장 김도종) 창의공과대학 건축학과 박기우 교수가 UIA(국제건축가협회)가 주최하는 국제행사인 '2017 바이오 디지털 예술 & 건축전'에 참여하는 한국 대표건축가 5인에 뽑혔다.
박 교수는 한국의 대표 건축가로 함께 뽑힌 4명과 함께 행사 2부에 참여한다. 세계로 향하는 '한국 건축전'을 통해 자연과 기술의 융합이라는 세계적 이슈를 창의적으로 실현하는 한국 현대건축의 현주소와 전망을 보여줄 예정이다.
한편 이번 전시회는 서울시청 관계자들과 각국 대사, 건축가, 시민들이 참석한 가운데 서울시청 태평홀에서 국제전시 오프닝 및 심포지엄을 가진데 이어 오는 9월 13일까지 일반인들에게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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