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학저널 유제민 기자] 서일대학교(총장 우제창)는 지난 8월 31일 마리스꼬 컨벤션 홀에서 '2017 창업동아리 간담회(창업활성화와 일자리 창직을 위한 네트워크 파티)'를 개최했다.
이번 창업동아리 간담회(이하 간담회)는 실제 현업에 종사하고 있는 창업분야의 전문가(창업 교육·보육전문가, 스타트업 창업자 등)과 서일대에서 활동 중인 창업동아리간의 네트워크 강화를 위해 기획됐다.
지난 4월 진행된 창업아이디어 경진대회에서 멘토링으로 이어진 인연이 이번 행사의 큰 바탕이 됐다. 이 관계가 오는 11월 개최되는 '2017 중랑구 창업대전'에서도 큰 힘을 발휘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이번 간담회에서는 ▲2017 한-핀란드 창업생태계 국제교류 프로그램인 'Startup Garden 2017'에 참가했던 서일대 최유빈, 조민호, 강민준 씨의 '핀란드 스타트업 교육 체험 수기' 발표 ▲2016년도 서일대에서 창업해 제품 연구와 개발을 진행 중인 창업기업 (주)포올라이프의 새로운 비즈니스 모델 '생태계교란어종인 배스를 활용한 반려동물영양제' 소개 ▲성신여대 창업지원센터 지상철 센터장의 '세상을 바꾸는 시간' 발표가 이뤄졌다.
조은숙 서일대 창업교육센터장은 이번 간담회에서 이뤄진 전문가와 재학생 간 네트워크 관계가 "재학생들의 성공적인 청년창업과 일자리 창출에 기여할 것으로 보인다"며 "앞으로도 이러한 활동들 위해 적극 지원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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