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학저널 신효송 기자] 건양대학교(총장 정연주) 제약생명공학과 조성완 교수가 세계적인 권위의 인명사전인 마르퀴즈 후즈 후(Marquis Who's Who)에서 선정한 앨버트 넬슨 평생 공로상을 수상했다.
‘마르퀴즈 후즈 후’는 세계 3대 인명사전의 하나로 매년 세계 215 개국을 대상으로 과학, 공학, 예술, 문화 등 각 분야에서 탁월한 업적을 이룬 인물 중에서 엄정한 심사를 거쳐 등재한다. 특히 각 분야에서 탁월한 업적을 이룬 인물을 선정해 매년 '알버트 넬슨 마르퀴즈 평생공로상'을 수여하고 있다.
조성완 교수는 현재 세계적으로 제약, 보건, 의료 분야의 주요 관심사가 되고 있는 ‘밸리데이션’ 분야에서 국내 최고 권위자로서 인정받고 있다. 영국 캠브리지 국제인명센터(IBC, International Biographical Centre)가 발간하는 21세기 2000명의 탁월한 지식인(2000 Outstanding Intellectuals of the 21st Century)에 2016년 등재된 데 이어 올해는 마르퀴즈 후즈 후에서 평생공로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게 됐다.
이번 수상을 통해 조성완 교수는 전 세계에서 가장 유명한 전문가 데이터베이스 MBO(Marquis Biographies Online)의 독점 액세스도 제공 받는 혜택을 얻게 됐다.
조성완 교수는 “세계 인명사전에서 평생 공로상을 받게 되어 매우 영광으로 생각한다”며 “온라인과 오프라인에서 관련 분야의 기술 발전 및 메디바이오 분야의 전문 인력 양성에 최선을 다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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