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저널 정성민 기자] 전주대학교(총장 이호인) K-History 2H 핵심인력 양성사업단과 중국 길림성 연변대학교 조선력사연구소는 지난 28일 전주대에서 학술연구 교류 협약을 체결했다.
앞으로 양 기관은 ▲소장 자료와 연구인력 상호 교류 ▲공동 학술연구와 홍보 ▲국내외 공동 자료 조사 ▲교육 교류 등을 추진한다.
변주승 전주대 K-History사업단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국제 교류와 공동사업의 장을 열었으며 연구자들의 활발한 상호 교류 활동이 이어질 것"이라고 말했다. 또한 김성호 연변대 조선력사연구소장은 "두 기관의 협력으로 한국사 연구의 확장이 기대되고 통일시대를 준비하는 연구자 육성에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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