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학저널 임지연 기자] 경희사이버대학교(총장 조인원) 교양학부가 주최하는 특강이 오는 11월 1일 경희대 서울캠퍼스 청운관에서 개최된다.
이번 특강은 '한국인만 몰랐던 더 큰 대한민국'이라는 주제로 임마누엘 페스트라이쉬 교수(Emanuel Yi Pastreich, 이만열)가 강사로 나선다. 임마누엘 교수는 미국 예일대와 하버드대를 거쳐 일리노이대·조지워싱턴대 등에서 교편을 잡았다. 현재 경희대 국제대학에서 교수로 활동하고 있다. 「한국인만 모르는 다른 대한민국」을 출간하기도 했다.
이번 특강에서 임마누엘 교수는 현재 대한민국의 위기를 진단하고, 외국인의 관점에서 바라보는 대한민국의 잠재력과 우수성을 알릴 예정이다. 특강의 사회자 겸 패널은 경희사이버대 교양학부장인 박상현 일본학과 교수가 맡는다.
특강이 끝난 후에는 임마누엘 교수의 사인회가 진행될 예정이다. 특강 참석을 원하는 경우에는 교양학부 홈페이지(http://bit.ly/2ywPrLz)나 전화(02-3299-8842), 이메일(kyoyang@khcu.ac.kr)을 통해 신청하면 된다.
한편 경희사이버대는 오는 30일에 2017학년도 취·창업 특강, 11월 25일에 2017 KHCU 학술제, 12월 2일에 종강 특강을 각각 개최할 예정이다.
[저작권자ⓒ 대학저널.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