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학저널 유제민 기자] 금오공과대학교(총장 이상철)에서 학생들의 취·창업 역량 강화를 위한 '2017 취업·창업 EXPO'가 오는 11월 1일 열린다.
이번 행사에는 채용·입사 및 창업을 위한 39개 부스가 마련된다. 2500여 명의 학생들이 행사에 참여할 예정이다.
현장에는 삼성, LG, 현대, SK 등 대기업과 공기업의 입사지도 컨설팅을 비롯해 해외취업과 지역기업에 대한 다양한 정보가 제공된다. 특히 입사서류 클리닉, 직업 선호도 검사 등 개인별 맞춤형 컨설팅을 통해 폭넓은 진로방향을 탐색할 수 있다. 지난해에 큰 호응을 얻었던 '창업·특허출원 컨설팅' 부스가 올해 행사에도 마련돼 창업 지원제도 등에 대한 정보가 주어지게 된다.
이번 행사를 주관한 윤성호 금오공대 취업지원본부장은 "취업 준비를 위한 현장감 있는 정보를 제공하고자 이번 행사를 마련하게 됐다"며 "성공 취업을 위한 좋은 기회가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대학저널.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