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저널 신효송 기자] EBS가 오는 13일 오후 7시 동덕여자대학교(총장 김낙훈)에서 ‘소통과 공감’의 릴레이 강연 프로그램 ‘EBS 생각하는 콘서트 – 서울은 학교다’(이하 생각하는 콘서트)의 세 번째 강연을 진행한다.
생각하는 콘서트는 지난 1, 2회차 강연에서 밀도 높은 강연과 신나는 음악, 청중과 강연자가 직접 소통하는 등의 새로운 재미를 선사해 지난 회 모두 전석 매진 기록을 이끌어냈다.
생각하는 콘서트는 강연자가 일방적인 지식을 전달하던 기존의 강연프로그램과 달리 강연자와 청중이 함께 질문하고 공감하는 강연이다. 주제에 따라 강연자들이 강연을 진행하고 MC와 함께 토크 콘서트를 진행하는 형식으로 진행된다. 강연자와 청중이 ‘가르치고 배우는 관계’가 아닌 ‘공감하고 소통하는 관계’로 함께 자기다움을 찾고 삶을 위한 진짜 공부를 하는 시간을 제공한다.
생각하는 콘서트의 세 번째 강연은 ‘청년학교’라는 주제로 MC 박혜진이 진행을 맡는다. 이날 강연자로는 영화감독 장유정, 서울대 명예교수이자 물리학자 장회익, 응급의학과 전문의 남궁인, 거리의 악사 인디밴드 ‘좋아서하는밴드’가 함께한다.
강연 신청은 EBS 홈페이지(http://www.ebs.co.kr)와 온오프믹스(http://www.onoffmix.com)에서 할 수 있다. 자세한 사항은 EBS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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