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국대 ‘2017 동국 산학협력 페스티벌’

신효송 | shs@dhnews.co.kr | 기사승인 : 2017-11-13 17:4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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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학협력 성과 공유 및 확산 위한 축제의 장 마련

[대학저널 신효송 기자] 동국대학교(총장 한태식) LINC+사업 산학협력 결과물들이 한자리에 모인다.

동국대는 산학협력 우수사례의 공유 및 성과확산을 위해 오는 21일부터 22일까지 '2017 동국 산학협력 페스티벌'을 개최한다.

동국대 LINC+사업단이 주최·주관하고 교육부, 한국연구재단, 서울시가 후원하는 '2017 동국 산학협력 페스티벌'은 '산학협력, 세상을 잇다! 동국'이라는 슬로건으로 ▲오늘 Zone – LINC+사업 소개, 지역사회 및 유관기관 소개, 2017 가을 ICIP&캡스톤디자인 결과발표회 ▲이음 Zone – 캡스톤 디자인 전시(인문사회, 타대학 확산), 특성화프로그램 ▲내일 Zone – 기업산학협력, 현장실습, 대학원 페어 ▲4차 산업혁명 체험 Zone - 4차 산업혁명시대 미래직업 매칭 산학협력 세미나, 빅데이터 직업 매칭 솔루션 멘토링, VR 시뮬레이터 4D & 드론 체험, 서울시와 함께하는 공공데이터 분석 경진대회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과 성과가 전시될 예정이다.

동국대 기획부총장 겸 LINC+사업단 이의수 단장은 “대학, 학생, 지역사회, 산업체가 함께 어울려 LINC+사업을 통해 창출한 성과를 공유, 확산하고 산학협력의 나아갈 방향을 제시하고자 2017 동국 산학협력 페스티벌을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사업의 성과를 더욱 고도화하기 위해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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