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학저널 임지연 기자] 원광디지털대학교(총장 남궁문)가 오는 18일과 26일 원광디지털대 서울캠퍼스 대강당에서 ‘실버요가 전문가 양성’을 위한 요가 컨퍼런스를 개최한다.
이번 컨퍼런스는 원광디지털대 요가명상학과의 우수한 교육 콘텐츠를 지역사회와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 프로그램은 18일 ▲노화와 치매를 예방하는 차(송해경 원광디지털대학교 차문화경영학과 교수) ▲옛 선비들의 건강장수 비결-이론+실기(손기원 동국대학교 교수) ▲실버요가 교육 워크샵과 26일 ▲노인심리의 이해2(김영혜 원광디지털대학교 상담심리학과 교수) ▲관절과 분비선을 위한 실버요가 테라피1·2(김미경 원광디지털대학교 요가명상학과 교수)로 구성된다.
참가비는 2만원이며 다과 및 간단한 점심이 제공된다. 사전 접수 및 자세한 내용은 문의전화(070-7730-0059)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서종순 원광디지털대 요가명상학과장은 “요가와 명상은 나이와 상관없이 누구나 즐길 수 있는 건강유지법 중 하나”라며 “이번 컨퍼런스를 통해 실버요가 전문가로서의 역량을 키우는 좋은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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