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학저널 임지연 기자] 전북대학교(총장 이남호) 산학협력단이 17일 전북대 본부별관에서 한국대강소기업상생협회(회장 심상돈)와 산학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산학협력에 관한 기술 및 경영자문 ▲창업마인드 함양 교육사업 참여 ▲산학협력 공동연구개발 과제 수행 ▲사업화지원연계 기술개발 및 성과확산 등에 공동으로 협력하기로 했다.
이철로 산학협력단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전북대의 1600여 가족회사가 우수한 강소기업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며 “두 기관이 상생발전 할 수 있는 긴밀한 협력을 이어나가길 기원한다”고 말했다.
한편 (사)한국대강소기업상생협회는 중소·중견기업과 대기업 간의 상생협력을 통해 아이템 발굴, 해외시장 동반 진출 등의 동반성장을 목표로 만들어진 협회이다. 2030년까지 1만 개 아이템 발굴과 1만 개 강소기업 육성을 비전으로 세계적인 강소기업의 성장을 도모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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