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학저널 임지연 기자] 전북대학교(총장 이남호)가 29일 전북대 총장실에서 라마다전주호텔(사장 박경희)과 지역 발전을 위한 협약을 체결했다.
양 기관은 협약에 따라 지역문화 발전을 위한 공간 활용과 장소 지원 등에 합의했고 각 기관이 보유하고 있는 시설의 이용과 편익도 제공키로 했다. 또한 호텔 측은 전북대 구성원들이 호텔을 이용할 시 요금을 할인해주는 등의 혜택도 제공하기로 했다.
한편 라마다전주호텔은 올해 4월 전주시 고사동에 새로 문을 열었으며 지하 3층, 지상 15층 규모에 330실로 구성돼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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