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학저널 박용우 기자]아이티플래닛주식회사 김현 대표이사가 29일 한국해양대학교(총장 박한일)에 1억 원의 대학발전기금을 쾌척했다.
김현 대표이사는 한국해양대 본부 3층 소회의실에서 열린 전달식에서 “좋은 대학에서 공부했고 그 밑거름을 바탕으로 이 자리에 섰다”면서 “우수 인재 양성과 글로벌 명문대학으로의 발전하는데 도움이 되면 좋겠다”며 기금을 전달했다.
김현 대표는 한국해양대 항해학과 42기(86학번)로 동명대 항만물류학부 교수, 한국해양대 물류시스템공학과 겸임교수를 거쳐 지난 2012년 아이티플래닛주식회사를 설립했다.
아이티플래닛주식회사는 900MHz RFID(무선인식기술) 전문 제조업체로 터키, 아립에미리트연합 등 해외 컨테이너 터미널에 RFID 장비를 납품하고 있으며, 블루투스 저전력 비콘(Beacon) 컨테이너 터미널 위치추적 시스템 특허를 등록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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